개념
수집과 정제 파이프라인
커밋 한 번이 결정 카드 한 장이 되기까지.
git은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남깁니다. HUGININ은 그 커밋에 붙어 있던 AI와의 대화를 찾아 '왜 바뀌었는지'를 남깁니다.
수집 — 커밋 시점
- —post-commit hook이 실행되면 최근 2시간 내의 AI 세션 로그(JSONL)를 커밋과 매칭합니다
- —프롬프트 · 응답 · diff · 커밋 메타데이터가 하나의 이벤트로 서버에 전송됩니다
- —세션 매칭에는 신뢰도가 붙습니다 (pinned/heuristic) — 잘못 매칭된 기록은 대시보드에서 구분됩니다
정제 — ETL
수집된 원본 대화를 Claude가 7개 필드로 구조화합니다:
- —what_was_built — 무엇을 만들었나
- —problem_solved — 왜 필요했나
- —ai_role — AI가 어떤 역할을 했나
- —tradeoffs · rejected_alternatives — 검토했으나 버린 대안
- —frame — A(Human-led) / B(AI-assisted) / C(AI-led) / D(Automated)
- —ai_contribution — AI 기여도 0.0~1.0
탐색 — 대시보드
- —결정 추적: 잔디 히트맵으로 어느 파일에 언제 결정이 쌓였는지 → 파일별 시간순 여정 → 영향 그래프(함께 바뀐 파일)
- —코드 이력: 팀 전체 결정 피드 + 의미 검색 + Frame 필터
- —AI 채팅·브리핑: 결정과 문서를 근거로 '왜 이렇게 만들었어?'에 답변